2. 그래, 너도 늘 나보다 나이많은 척 해도 결국 나보다 어려. 이글. "그래, 나 여기있어. 이글. 네가 존경하던 형이 죽어가돈 모습을 눈 앞에서 직접 보았으니…. 이글. 괜찮아.. " "나이오비… 잉게…. 윽, 읍…. 누나.. 누나…."
(05/21/2013 10:05AM)
1. "…나이오비." 눈물로 범벅이되어있는 그의 얼굴을 보며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. 덩달아 나까지 울음이 날 것만 같아서 너를 내 품에 꼭 끌어안아주며 말했다. "그래, 이글. 얼마나 속상했어?" "…나이오비. 나이오비---."
(05/21/2013 10:03AM)